세르히오 아게로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10년을 보내고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 예정입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는 지금까지 384번의 출전을 통해서 257골을 넣었으며 프리미어리그(4회), FA컵(1회), 리그컵(5회) 등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78년 동안 에릭 북이 가지고 있었던 최다 득점 기록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들 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시간당 득점면에서 가장 위협적이며 치명적인 선수가 되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서 2개의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건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한 해외 선수와 알란 시어러가 갖고 있던 프리미어리그 최다 해트트릭 기록(12회)였습니다.
이번 여름에 공식적으로 팀을 떠날 때에 그의 헌신과 업적에 대해서 기념할 예정이며 지금은 아게로가 지금까지 해낸 것들을 다시 감상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메이드인 아르헨티나 다큐멘터리와 함께 아게로의 지난 축구 인생을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