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카라바오컵 승리와 더불어 FA컵과 챔피엄스리그에서의 성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FA컵 5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를 만나 1-0으로 승리하였으며 다음 상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뒤 2차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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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리포트 | FA컵 8강에 진출한 맨체스터 시티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버풀이 선두로 있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힘들지만 다른 컵 대회들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우승할 수 없습니다. FA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할 수 있습니다.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FA컵 경기는 단판 승부였습니다. 이점을 알고 있었고 이 경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전히 대회에 남아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속으로 4경기를 원정으로 치렀고 이번 주말에는 맨체스터 더비 경기를 갖습니다.”

또한, 케빈 데 브라이너와 카일 워커의 결장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케빈은 어깨에 문제가 있었고 경기에 뛸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지난 경기 후반에 나쁜 자세로 땅에 떨어졌고 문제를 안게 됐습니다.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오래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워커는 최근 많은 경기를 소화했고 다음 경기들을 위해 휴식을 주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