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 출신 선수인 제이든 산초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산초는 2017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기 전 맨체스터 시티에서 2년을 머물렀고 현재는 분데스리가에서 127경기를 뛰며 46골을 넣는 동안 국가대표팀 18회에 출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떠나기로 한 결정에 실망을 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여러 번 이야기했었습니다. 산초는 결정했었고 잘해나가고 있어요. 그에게 축하를 보내요. 정말로 잘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가 남기를 원했었어요. 하지만 떠나기로 결정했죠. 우리와 경기를 할 때를 제외하고 행운이 있기를 바라요! 그가 행복하다면 저도 행복해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몰라요. 아마도 그가 남았다면 우리가 더 못했을 수도 있고 잘했을 수도 있어요.”
“모든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삶을 이끌어 갈지에 대해 결정해요. 우리는 그를 원했었고 그는 떠나기를 원했어요. 행운이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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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도르트문트는 강팀이죠. 챔피언스리그에서 상대는 항상 잘하고 있어요. 우리는 잘 준비해야만 해요.”
“지금은 그들의 경기를 볼 수 있는 5,10일이라는 시간이 있어요. 상대가 사용하는 다른 시스템을 보고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에 집중할 거예요. 그리고 우리의 수준을 유지하고 좋은 경기를 갖고자 노력할 거예요.”
“4강전과 결승전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한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성공하는 방법은 좋은 팀 정신과 협동심 없이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 대한 것이 아니며 선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모든 곳에서 모든 팀들과 선수들은 많은 시간을 경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상대팀에 맞게 선수를 선발하죠. 제가 믿는 선수들을요. 그들이 갖고 있는 재능들이 아니라요. 많은 선수들이 이번 시즌 많은 시간을 출전하고 있고 끝까지 이렇게 할 거예요.”
“모든 선수의 몸상태가 좋은 것은 중요해요. 선수들은 준비가 되어있죠. 경쟁은 좋아요. 하지만 팀 안에서의 협동심은 더 좋아요.”
“때로는 경쟁이 최선이지만 동료간의 협동심은 더욱 좋은 것이에요.”
“그건 공통된 목표가 있다는 것이고 이렇게 할 때 잘할 수 있을 거예요. 성공을 위한 유일한 비법이죠.”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은 선수들은 에버튼과의 경기 이후에 휴식을 취할 거예요. 그리고 5,6명의 선수들은 아카데미 선수들과 훈련을 할 거예요.”
“버블안에 있었던 선수들에게는 일주일 휴식을 주기 전에 사이에 훈련을 조금 할 거예요. 레스터, 리즈, 도르트문트전을 준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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