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86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 되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과는 각각 12, 17점 차이가 났습니다.
하지만 지난 3시즌을 뒤돌아보면 우승팀들은 더 많은 승점을 갖고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2017-18시즌에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승점 100점을 달성하였으며 12개월 뒤에는 승점 98점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2019-20시즌에는 리버풀이 승점 99점으로 챔피언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15경기를 치르는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35점을 가질 수 있었으며 리버풀, 첼시 등과 경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더 높은 승점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챔피언들은 당연히 더 많은 경기를 승리해야만 해요. 아마도 승점 90점이나 그 이상이 될 거예요.”

“지난 해에 COVID가 있었고 관중들이 없었어요. 모든 구단에게 힘든 시기였죠. 가끔은 승점을 잃기도 했었고요.”
“하지만 결국에 우리는 리그를 매우 편안하게 우승할 수 있었어요.”
“지난 주에 말씀드렸어요. 지난 시즌들에 우리가 거둔 연승들에 대해서요. 우리가 시작했을 때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절대 생각한 적이 없어요.”
“우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지난 몇 경기를 이겼지만 중요한 것은 다음 경기예요. 그건 울브스전이고요. 우리는 현재 선두예요. 하지만 이 경기 이후는 화요일에 리즈전이에요.”
“그 이상을 생각하지 않아요. 연승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혼란스럽게 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승점을 잃고 경기에 지게 돼요. 다음 경기를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기자회견에서는 선수들이 성공에 대해 미리 성공하며 자만심을 갖는 것이 위험한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그런 기분을 갖지 않아요. 완전히 반대로 행동해요.”
“지난 몇 년 동안 얻은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지 않아요. 완전히 반대예요.”

5시즌 동안 4번째 우승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잠재적이 장애물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부상이라고 답했습니다.
“부상이요. 부상이 없기를 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이를 다룰 수 있어요. 한 선수가 뛰지 못하면 다른 선수를 활용해요. 이에 불만은 없어요. 절대로요.’
“팀에 가능한 빨리 복귀해야만 해요. 우리가 달성했던 것을 다시 달성하게 되면 기대감은 항상 높아져요.”
“기준은 더 높아지고 기대감도 높아져요. 열심히 해야만 하고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과 우리가 발전시킬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해서 더욱 신경을 써야 돼요.”

“제가 갖고 있는 유일한 걱정거리예요. 나머지는 상대팀은 항상 존재하고 항상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에요. 문제가 되지 않아요. 우리가 발전할 수 있다는 기분을 갖도록 노력해야만 해요.”
“선수들은 그런 느낌을 가져야만 하고요. 오랜 시간 이야기해 왔어요. 지난 시즌 동안에 우리가 했던 것을 똑같이 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요.”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훈련에서 약점을 보완하는 거예요. 그리고 약점을 더 좋게 하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