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지뉴는 총 347경기를 뛰는 동안에 4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가졌고 8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한 번의 FA컵, 6번의 리그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그리고 잉글랜드 리그의 수준을 봤을 때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엄청난 성과라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자랑스럽고 우리가 해낸 것들에 행복해요. 축구 세계에서 프리미어리그는 가장 어려운 리그예요. 모든 경기가 힘들죠.”
“다시 우승을 한 것은 저와 나머지 선수단에게 세상 모든 것을 의미해요.”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선수들이 가진 열정의 궁극적인 성취예요. 어린 선수일 때 우리가 꿈꿔온 것들이고 이것을 이루는 것은 엄청난 느낌이예요.”
지난 여름 다비드 실바가 팀을 떠나며 팀원들은 투표로 페르난지뉴를 새로운 주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팀을 우선시하는 선수로서 1군 팀과 아카데미팀 전체에 걸쳐 경기장 안팎에서 그의 리더십과 함께 팀을 이끌어왔습니다.
페르난지뉴는 이에 대해서 열망과 열정을 가진 선수들을 이끌게 된 것은 큰 특권이라고 했습니다.
“팀의 리더가 될 수 있어 영광이며 특권이에요. 왜냐하면 선수들은 시즌 내내 모든 것을 쏟아부었거든요. 훈련장에서나 경기장에서나요.”
“팀워크는 대단해요. 축구는 우리에게 모든 것이고 맨체스터 시티에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여느 다른 시즌과는 다르게 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한 시즌이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팬들없이 경기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이에 페르난지뉴는 이번 시즌 경기장에 들어올 수 없었던 팬들에게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고 싶어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5월달 말에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올라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낼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팬들을 정말로 그리워하고 있어요. 우리는 팬들을 위해서 우승하고 싶어했어요.”
“이 순간을 즐길거고 팬들도 그러하길 원해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을 홈으로 가져올 수 있게 모든 것을 계속해서 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해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