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케빈 데 브라위너가 첼시와의 FA컵 4강전에서 그의 오른발과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부상 기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케빈 데 브라위너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번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는 결장하게 됐습니다.

데 브라위너의 상황에 대해서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