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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in 포커스 | 주앙 칸셀루

맨체스터 시티는 21/22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지난 5시즌 동안에 4번째 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아스톤 빌라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중반까지 0-2로 뒤지고 있었지만 경기 종료 15분전에 3골을 몰아넣으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 하에서 또 다른 성공의 해를 거둔 맨체스터 시티는 팀원 전체의 노력을 통해서 이런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으며 이번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서 팀원 개개인의 기록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즌 기록

경기 출전: 52

득점: 3

도움: 10

프리미어리그 출전: 36

출전 시간(모든 대회): 4622

시즌 하이라이트

주앙 칸셀루의 이번 시즌은 그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에 의해서 빛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지난 12월에 펼쳐졌던 뉴캐슬전에서 가장 빛났습니다.

그날 경기에서 후벵 디아스의 헤더 선제골에 도움을 주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리드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득점 상황에서는 주앙 칸셀루가 직접 마무리지었으며 측면에서부터 개인기를 통해서 중원으로 파고든 칸셀루는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세차게 흔들 수 있었습니다.

시즌 총평

20/21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뽑히며 칸셀루가 더 발전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21/22시즌에도 꾸준함을 보여주었고 한층 더 빛나는 활약을 경기장 위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가 가진 총 60번의 경기에서 칸셀루는 6경기만을 뛰지 않았으며 한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선발로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수비수로 나서며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지만 공격력에서도 그의 재능은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 가브리엘 제주스, 필 포든만이 21/22시즌에서 그보다 더 많은 도움을 기록했으며 클루브 브뤼헤전에서는 한 경기에 3개의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측면 풀백의 위치에 나서지만 중앙에서 경기를 뛰며 중원 싸움에 힘을 보태고 있고 이는 그가 최고의 기술의 가진 선수임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기도 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튼과의 연이은 경기에서 칸셀루는 그가 가진 재능들을 발휘했으며 특히 올드 트래포드에서 보여준 정확한 크로스는 해리 매과이어, 루크 쇼를 지나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전달되기도 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던 에버튼전에서는 라힘 스털링에게 세밀하고 정교한 공을 전달하며 홈팬들의 환호와 열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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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셀루에 대한 칭찬

2021년 12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한 이후 폴 디코프는 주앙 칸셀루를 세계 최고의 풀백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칸셀루는 뛰어났어요. 도움과 득점을 하고 있고 기회를 만드는 측면에서 칸셀루는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풀백이에요. 팀에 정말로 중요한 선수죠.”

“전 세계 어떤 선수도 뉴캐슬전에 넣은 득점에 자랑스러워할 거예요. 경기장 위에서 불쑥 튀어나왔죠.”

“10번 중 9번은 모든 경기에서 선발로 뛰고 있어요. 이는 펩 감독이 그를 얼마나 신뢰하는지 보여주죠.”

“그가 이번 시즌에 양쪽 측면 풀백에서 나와 보여주는 경기력은 세계 최고의 위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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