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게임 체인저’ 후보에 오른 귄도안과 데 브라위너

일카이 귄도안과 케빈 데 브라위너는 Castrol 프리미어리그 게임 체인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데 브라위너와 귄도안은 21/22시즌 경기의 흐름을 뒤바꾼 선수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4골을 넣었으며 이런 모습을 충분히 경기에서 보여주었습니다.

5-1 상황으로 앞서 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데 브라위너는 5번째 골을 넣기 위한 노력을 계속 했지만 아쉽게 골대 불운으로 5번째 득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귄도안도 게임 체인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장면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교체로 들어온 귄도안은 첫 번째 추격골과 역전골을 성공시켜 팀의 3-2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습니다.

현재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5월 28일 오후 6시(한국기준)에 최종 선정자가 발표됩니다.

데 브라위너 또는 일카이 귄도안에 투표하러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