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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시티, 스털링에게 오퍼 제시

메일: 시티, 스털링에게 오퍼 제시

거의 모든 주요 신문과 웹사이트에서 시티가 리버풀의 라힘 스털링에 이적 오퍼를 제시한 것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각 미디어는 그 오퍼를 리버풀이 단호히 거절했다고 논평했습니다.

메일의 기사는 주요 신문의 전형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사이먼 존스는 게재하기를, “맨체스터 스티는 리버풀 윙어 라힘 스털링에게 £3천만 파운드의 오퍼로 여름 이적 시장 행진을 개시했다.

“이 오퍼는 안필드 클럽으로부터 즉시 거절당했는데, 안필드 클럽은 20세인 라힘을 £6천만 파운드의 가치로 보고 있다.

“시티는 액수를 더 늘려 오퍼를 다시 할 것 같지만, 리버풀은 지난 3월에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이 스포츠메일에 한 말을 언급할 것 같다. ‘라힘 스털링을 확보할 수 있겠어요? £1억 파운드를 가지고 리버풀에 간다면 그럴 수 있지요.’

“스털링은 리버풀과 새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거절했고 그의 에이전트 에이디 워드는 스털링이 머물 의향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시티는 이번 주 초에 £2천5백만 파운드에 추가로 £5백만 파운드의 패키지로 오퍼를 제의했었다.

시티 회장 칼둔 알 무바라크는 이번 여름에 후하게 쓰기로 약속했는데, 유벤투스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볼프스부르크의 케빈 데 브뤼네도 또한 시티의 희망 목록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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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밍엄 메일은 시티에서 10년 이상 섬기던 마이카 리차즈가 애스턴 빌라로 합류하면서 고별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보고하기를, “버밍엄 출신 오른쪽 풀백으로 뛰고 있는 리차즈는 선덜랜드와의 좋은 거래를 거절하고 애스턴 빌라에 합류하기로 시티와 합의했다고 한다.

“선덜랜드가 26세 리차즈에게 주당 £9만 파운드 오퍼를 제시했으나, 리차즈는 팀 셔우드의 개인적인 중재 끝에 애스턴 빌라를 선택했다. 애스턴 빌라는 주당 £6만 5천 파운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리차즈는 맨 시티로부터 이적을 허락받은 후 웨스트 햄의 주목도 받고 있다."

Micah throw

다른 화젯거리로, 조 하트의 영국 기자 회견에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BBC 스포츠의 게재 내용을 보면,  “시티 골키퍼 조 하트는 "클럽이 회장 칼둔 알 무바라크 아래서 정말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아랍 에미리트인 알 무바라크는 지금 선도적인 선수들이 그저 돈만이 아닌 목적으로 시티에 합류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훌륭한 회장이다. 선수로서 그를 신뢰한다’고 28세인 하트는 말했다. 그는 영국팀의 유로 2016 본선 진출을 위한 일요일 슬로베니아전을 앞에 두고 있다.

‘선수로서 전성기에 가고 있으며 클럽이 품고 있는 야망 때문에 나는 맨체스터 시티에 있기를 원한다.’

“알 무바라크는 시티가 지금 선도적인 선수들을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다’고 하트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지난 12월에 2019년까지 있을 거라는 새 계약을 시티와 체결했다. ‘클럽이 정말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활력을 되찾은  엘리아큄 망갈라가 새롭게 계약을 체결할 것 같습니다. 프랑스 수비수가 잔인하기까지 한 XI라고 불린 것에 어떻게 반응했는지 멘체스터 이브닝 뉴스가 다루었습니다. “엘리아큄 망갈라는 그의 프리미어 데뷔 시즌에서 그가 받은 혹평에서 동기부여를 찾고 있다.

“수비수 망갈라는 포르투에서 £4천만 플러스에 이적한 이후에 국내 신문에서 리그 최악 신인 중 한 사람으로 꼽혔다.

“하지만 프랑스 선수 망갈라는 혹평에 개의치 않고 다음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그는 영국 축구 사상 가장 비싼 수비수라는 꼬리표가 부담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돈에 중점을 둔다'고 그는 프랑스 신문 L’Equipe에서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것이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경기력 수준에서 확실히 달라 보일 수 있다. 나는 그거면 괜찮다.

“망갈라는 처음 1군에 끼어들기가 어려웠다. 결국, 그는 마르틴 데미첼리스와 파트너쉽을 이루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주장 빈센트 콤파니와 벤치에 앉았다.

“그가 말하기를, ‘나는 전체를 본다. 나는 30경기를 뛰었는데 오직 4경기만 졌다. 그래서 비교적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

“부당하기보다 잔인하기까지 한 최악의 신인 XI으로 꼽혔다는 것에 대해 그는 말하기를, ‘우리는 물러날 줄도 알아야 한다. 물론 자존심을 건드린다. 그런 발언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그리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 종류의 기사는 오히려 동기 부여한다. 나는 그런 일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

잘 말했어요. 엘리아.

그럼 내일 다른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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