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라포르트의 출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라포르트가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이후 피로감을 호소하였고 현재는 훈련에 복귀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사네도 1군팀과 함께 훈련을 잘 소화해나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라포르트는 괜찮습니다. 피로도를 느꼈지만 부상은 아닙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토트넘 전에 뛸 수 있을 겁니다. 만약의 경우에 뛰지 못할 경우에 웨스트햄과의 경기에 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르로이 사네는 훈련하기 시작했고 좋은 소식입니다.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가 돌아온 것을 볼 수 있어 기쁩니다.”

“라포르트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나서기 전에 3주 동안 1군팀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사네도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지켜볼 겁니다.”

기자회견에서 라포르트와 존 스톤즈가 다시 부상을 당했을 때 블랙번으로 임대간 아다라비오요를 불러들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도 했습니다.

“아뇨 그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톤즈가 있고 페르난지뉴도 있습니다. 니코도 있으며 에릭도 1군과 함께 오래 훈련했습니다. 좋은 플레이도 펼쳤고요. 라포르트와 스톤즈가 부상을 입어왔지만 중앙 수비수 자리에서 그건 흔히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