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 페르난지뉴, 베르나르도 실바가 이번 1월 ETIHAD 이 달의 선수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1월 한 달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8경기에서 7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아게로는 7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스톤 빌라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외국인 선수 최다 골 기록과 최다 해트트릭 기록을 동시에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페르난지뉴는 수비에서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며 팀에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맨오브더매치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누구를 1월의 선수로 선택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