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와 리야드 마레즈가 EA스포츠 프리미어리그 이 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케빈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 훌륭한 모습으로 부상에서 복귀하였고 지난 달에 이어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9월에는 2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3도움과 1골을 기록할 있었습니다.

마레즈는 공간 창출 능력을 통해서 상대팀을 무너트렸으며 에버튼전에서는 프리킥골을 성공시키며 팀에 귀중한 리드를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브라이너와 마레즈는 EA스포츠 프리미어리그 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10 8 화요일 오전2(이하 한국 시간) 투표가 종료될 예정이며, 10 11 오후 7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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