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실바는 데 브라이너가 현재 그의 위치에서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4년 전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였던 케빈 데 브라이너는 185경기에 나서서 118골을 만들어 내며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그는 33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기마다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다비드 실바와 함께 최고의 중원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케빈 데 브라이너가 아직 최고의 상태가 되지 았았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판타스틱한 선수입니다. 그와 함께 할 수 있어 행운입니다.”

앞으로 크게 성장할 선수 중 한 명입니다. 왜냐하면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선수단 안에서 경험을 가진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최고로 활약할 시간이 왔습니다. 작년 시즌 데 브라이너를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팀에 최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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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온지도 9년이 넘었으며 젊었을 때와 비교했을때, 지금은 다른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드필드 전 지역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만치니와 페예그리니 감독 시절에는 넓은 사이드 지역에서 뛰고는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 중앙 지역에서 경기를 조율하며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만치니 감독과 페예끄리니 감독 하에서는 윙에서 뛰곤 했습니다. 지금은 미드필더로 뛰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님이 그렇게 지시했고 그런 결정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에서 제 능력을 더 빛나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공격진영에서 빌드업 플레이를 할 때 더 많이 공을 터치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 경기력이 좀 더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