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콤파니가 레스터 시티전에서 넣은 중거리 골이 닛산 올해의 골에 뽑혔습니다.

레스터 시티와의 37라운드 경기에서 뱅상 콩파니가 70분에 넣은 중거리 골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18/19시즌 우승을 있게 해준 중요한 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콤파니 선수, 축하합니다! 그리고 투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