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 라힘 스털링, 베르나르도 실바가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후보에는 에당 아자르(첼시), 사디오 마네, 반 다이크, 모하메드 살라(이상 리버풀) 등입니다.

아게로는 터프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5시즌 연속으로 20골 이상 넣은 2번째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되었습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미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고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 나서며 17골 12도움을 기록중입니다.

그리고 베르나르도 실바는 중앙과 사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5 경기에서 7골 8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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