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젊은 팀 동료들이 중거리 슛을 하지 말기를 바랬었다고 콩파니가 밝혔습니다.

그가 익숙하게 플레이하지 않는 곳까지 오랜만에 올라온 맨체스터 시티의 주장 뱅상 콩파니는 순간 스스로 강해지며 강력한 슛을 날려 탑코너에 꽂히는 엄청난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긴장감이 팽배했던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골이 들어간 순간 엄청난 열기를 발산하였고 콩파니가 슛을 하지 말았으면 했던 선수들은 주장에게 달려가 기쁜 세리모니를 함께 했습니다.

“사람들이 ‘슛 하지마! 슛 하지마!’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슛을 날릴 때 젊은 선수들이 나에게 말하는 것을 듣지 않고도 지금까지 경력을 쌓았습니다.”

“15년 동안 이런 멋진 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이기게 된다면 프리미어리그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얼마나 많은 골을 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골을 넣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경기에서 골이 매우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경기 시작부터 강한 모습을 이어갔고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카스퍼 슈마이켈을 중요한 선방을 하였지만 그를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저 팀에 공헌을 했을 뿐이고 우승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섰습니다”

“우리는 라인을 끌어올리며 강하게 압박하였습니다. 하지만 공격의 방점을 이끄는 마지막 패스를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수비를 매우 잘했고 매우 특별하게 경기를 했습니다. 팀이 이겨서 매우 기쁩니다. 이런 골들을 넣으며 어떻게 우리가 성공하는지를 보여주었고 우리는 찬스를 만들고 끝까지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믿었습니다.”

“지난 4달 동안 우리가 보여온 모든 모습은 엄청납니다. 리버풀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우리도 브라이튼과의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아직 우승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