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 올해의 선수 후보 3명을 발표하였습니다.

18/19시즌 에티하드 올해의 선수 후보에는 라힘 스털링, 세르히오 아게로, 그리고 베르나르도 실바가 선정되었습니다.

라힘 스털링이 선정된다면 2004년 이후(당시 숀 라이트 필립스) 첫 잉글랜드 선수로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가 될 것입니다. 아게로는 클럽에서 3번째로 올해의 선수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며 베르나르도가 수상한다면 첫 번째 포르투갈 선수로 기록될 것입니다.

투표는 513(영국 기준)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