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전을 대비한 펩 감독의 기자회견에서 부상 회복 선수가 있음을 알렸습니다

가브리엘 제수스와 존 스톤즈가 부상에서 회복하였고 그들은 본머스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두 명의 선수는 뉴포티 카운티와의 FA컵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제수스는 햄스트링에 문제가 있었고 존 스톤즈는 사타구니 부상을 입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페르난지뉴와 라포르테는 부상에서 회복하는데 조금 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수스는 복귀했습니다. 존 스톤즈도 마찬가지로 부상에서 곧 회복할 것입니다. 페르난지뉴는 a매치 기간 이후 그들은 뛸 수 있을 것입니다. 라포르테는 그보다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델프에 대해서도 펩 감독은 언급하였습니다.

“그는 부상당했었고 오늘 부상 복귀 후 첫 훈련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뛸 수는 있지만 스쿼드에는 아직 들지 않을 것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리버풀과 승점 1점 차이로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주 본머스 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입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3개의 대회에 걸쳐있기 때문에 많은 경기를 치뤄야만 합니다. 25일 동안 7경기를 뛰었으며 그 중에는 120분 동안 뛴 카라바오컵도 포함됩니다. 이것은 적은 훈련시간과 많은 회복시간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펩 감독은 Top팀들이 받아들여야 하는 사항이라고 하였습니다.

“챔피언스리그를 치뤄야 하고 FA컵도 남아 있습니다. 선수들에 집중해야 하며 그들이 잘 회복하도록 해야 합니다. 120분간의 경기 이후에도 그들이 웨스트햄전에 보여준 모습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복 시간은 짧습니다. 웨스트햄전과 같이 저녁 8시(영국기준)에 경기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경기에서 매우 잘했습니다. 본머스는 홈과 원정에서 완전히 다른 팀이 됩니다. 그들은 첼시를 홈에서 4-0으로 이겼습니다. 미래와 압박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10경기가 남아 있기에 30점을 획득할 수 있고 리버풀에 1점 뒤져 있습니다.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