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카일 워커와의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알려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우측 풀백인 카일 워커는 2년 계약 연장이 포함된 새로운 계약에 서명함으로써 맨체스터 시티와 2024년까지 동행할 것입니다.

2017년 토트넘으로부터 이적해 온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인 카일 워커는 충실한 수비수이며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100경기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2번의 프리미어리그, 2번의 리그컵, 각각 1번의 FA컵과 커뮤니티 쉴드 우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이뤄낸 성과 안에서 그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클럽의 성공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약을 맺을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제가 바라왔던 것입니다. 재계약 사인은 쉬운 결정이었으며 높은 수준에서 경기하며 우승 트로피를 위해 경쟁하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선수로써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기장 안팎에서 클럽이 가지고 있는 비전은 저와 완벽하게 들어맞고 또 다른 5년을 보낼 것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기를 바랍니다.”

치키 베기리스타인 단장은 재계약 이후에 “카일 워커의 계약 기간을 2년 연장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그의 강인함, 스피드, 그리고 능력 등은 우리가 달성한 업적에 필수적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스쿼드의 핵심 멤버이며 그의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특히 젊은 선수들에게 말이죠. 그의 헌신은 지속된 성공을 위한 노력에 필수적입니다.”

2017년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온 카일 워커는 바로 펩 과르디올라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록을 만들어 낸 17/18시즌의 첫 경기였던 브라이튼 전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는 2-0 승리로 끝이 났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시즌에 48경기에 나서며 7 도움을 기록했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맨체스터 시티 우측 풀백의 첫 번째 옵션이 되었습니다. 시즌이 끝날 때에는 리그컵 뿐만 아니라 승점 100점을 기록하며 달성한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었습니다.

29살인 그는 월드컵 데뷔를 2018년에 가졌고 쓰리백의 한 축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잉글랜드가 4강에 가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18/19시즌에는 다시 한번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52 경기에 나섰으며 뉴캐슬전에서 나온 멋진 중거리 골을 통해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는 첫 골을 신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버튼 알비온과의 리그컵 4강전에서도 골을 추가로 넣으며 그의 공격적인 성향을 가감없이 발휘하였습니다. 카일 워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맨체스터 시티가 역사적인 한 해를 보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맨체스터 시티를 위해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