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넘버: 7
총 출전 횟수: 51
총 득점 기록: 25
총 도움 기록: 18
프리미어리그 출전: 34
프리미어리그 득점: 17
프리미어리그 도움: 10
프리미어리그 패스: 1,263
하이라이트
뛰어난 한 해를 보낸 라힘 스털링을 설명하기 위한 하이라이트 한 경기를 뽑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스털링의 재능을 보여준 경기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영국축구기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힌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경기를 뽑자면 지난 3월에 왓포드를 3-1로 이긴 경기를 들 수 있습니다. 18/19시즌에 공격적인 면에서 그의 영향력은 점차 늘어갔고 왓포드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가 그의 축구 재능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던 대표적 사례입니다. 13분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였으며 수비수 2명을 제치고 넣은 3번째 골은 그의 성장을 보여준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우리가 스털링에게 기대했던 모습이었으며 그가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Overview
51경기에 나와서 25골과 18 도움을 기록하였으며, 스털링에게는 예외적인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공격진에서 그가 보여준 효율성과 날카로운 모습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하에서 그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나타내줍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번 시즌 동안에 그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스날과의 개막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으며 챔피언스리그 샬케전에서 역전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의 한 가운데에서 펼쳐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 또한 그가 보여준 놀라운 모습 중 하나입니다. 카라바오컵 마지막 승부차기 키커로써 너무나도 침착하게 성공시켰던 모습도 잊을 수 없습니다.
경기장 안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인종차별에 대한 반대 의사를 확고하게 나타내보이면서 축구 커뮤니티에서 그는 롤모델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