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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3-1 아스날 I 감독 인터뷰

선수들을 지휘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선수들을 지휘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의 경기력에 매우 기뻐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아구에로의 활약에 힘입어 아스날을 3-1로 격파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이 다시 좋은 경기력으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을 표출하는 것입니다. 뉴캐슬 전에서는 그러지 못했고, 오늘은 잘 해냈습니다.”

시티는 오늘 승리로 리그 선두 리버풀과의 승점 차이를 2점으로 좁혔습니다. 리버풀은 월요일 저녁에 웨스트햄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오늘 승리로 리버풀에게 압박을 가하게 되었지만, 지금 1위의 위치에 있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1위를 하고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뒤쳐져 있으면서 승점을 잃는 것이 더 큰 압박을 느끼게 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시티에서 14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아구에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알란 시어러의 11 번의 기록에 하나 뒤진 10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에 처음 온 날부터 아구에로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첫 시즌에는 사람들이 제가 아구에로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저는 항상 좋아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가끔 제수스나 스털링을 스트라이커 자리에 출전시키기도 했습니다.”

“오늘 아구에로는 정말 열심히 싸웠고, 팀을 위해 모든 것을 다했습니다.”

“저는 선수들의 의지를 봅니다. 아구에로의 의지는 처음부터 항상 완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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