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와 존 스톤즈는 레스터 시티전을 위한 훈련에 복귀하였습니다.

지난 첼시전에서 부상당했던 아게로와 맨체스터 더비에서 햄스트링을 당했던 존 스톤즈가 훈련에 복귀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스터 시티와의 결전을 위한 2가지 훈련 세션에 참여하였지만 다비드 실바는 여전히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아게로와 스톤즈는 2가지 훈련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비드 실바는 훈련하지 않았습니다.”

“아게로가 복귀한 것은 중요하며 다른 선수들도 훈련장에 복귀했습니다.”

지난 시즌 뱅상 콤파니의 환상적인 중거리 골을 넣고 승리한 이후 처음으로 레스터 시티와 경기를 갖게 됩니다. 현재 레스터 시티는 우승 경쟁을 하고 있으며 브랜든 로저스 감독 하에서 11경기 무패를 기록중입니다.

“로저스 감독이 부임한 이후 레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정말 잘해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과이어 없이도 똑같은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공격진과 미들진에 훌륭한 선수들이 있으며 수비도 견고합니다.”

“역습에 매우 강하며 여러 포지션에서도 잘 해내고 있습니다. 모든 진영에서 잘하고 있습니다.”

“판타스틱한 팀입니다. 이번 시즌에 Top4 경쟁을 할 것 같다는 느낌을 지난 시즌에 그들과의 경기 후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