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는 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에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할 것이라 하였지만 진첸코에 대해서는 좋은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인 존 스톤즈는 부상으로 토트넘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이번 본머스와의 경기에도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 경기를 위한 몸상태가 아닙니다. 그가 언제 돌아올지 지켜볼 것입니다.”

하지만 진첸코는 부상에 대한 징후가 발견되지 않아 이번 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토트넘과의 경기 막판에 부상이 의심되었지만 이번 주 잘 회복을 하였고 평상시와 같이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그는 뛸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하게 훈련을 소화해냈습니다.”

“토트넘 경기는 많은 것이 요구되는 경기였고 리버풀 경기는 어려운 경기였기 때문에 지친 상태였습니다.”

“2-2 상황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탑팀들과 경기를 가지는 것은 신체적으로 힘듭니다.”

“3일마다 경기를 갖는 평상시 흐름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칸셀로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경기에 뛸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됐고 훈련을 이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눴고 훈련과 비디오 분석 시간에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봤습니다.”

“1주 동안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왔고 모두가 그 시간을 가졌습니다. 칸셀로에 대한 제 첫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또한 칸셀로가 양쪽 풀백 모두에서 편안함을 느끼는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았습니다.

“네 하지만 왼쪽에 앙헬리뇨와 멘디를 데리고 있습니다. 칸셀로는 보통 우측 풀백을 봅니다. 하지만 왼쪽에서도 뛸 수 있으며 뛴 경험도 많습니다.”

“윙어로도 뛸 수 있으며 여러 포지션에서 기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측 풀백으로 기용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카일 워커가 모든 경기를 다 뛸 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