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는 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에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할 것이라 하였지만 진첸코에 대해서는 좋은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인 스톤즈는 부상으로 토트넘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이번 본머스와의 경기에도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기를 위한 몸상태가 아닙니다. 그가 언제 돌아올지 지켜볼 것입니다.”

하지만 진첸코는 부상에 대한 징후가 발견되지 않아 이번 경기에 나설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토트넘과의 경기 막판에 부상이 의심되었지만 이번 회복을 하였고 평상시와 같이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그는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하게 훈련을 소화해냈습니다.”

토트넘 경기는 많은 것이 요구되는 경기였고 리버풀 경기는 어려운 경기였기 때문에 지친 상태였습니다.”

“2-2 상황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탑팀들과 경기를 가지는 것은 신체적으로 힘듭니다.”

“3일마다 경기를 갖는 평상시 흐름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칸셀로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경기에 있습니다. 준비가 됐고 훈련을 이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눴고 훈련과 비디오 분석 시간에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봤습니다.”

“1 동안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왔고 모두가 시간을 가졌습니다. 칸셀로에 대한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또한 칸셀로가 양쪽 풀백 모두에서 편안함을 느끼는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왼쪽에 앙헬리뇨와 멘디를 데리고 있습니다. 칸셀로는 보통 우측 풀백을 봅니다. 하지만 왼쪽에서도 있으며 경험도 많습니다.”

윙어로도 있으며 여러 포지션에서 기용할 있습니다. 하지만 우측 풀백으로 기용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카일 워커가 모든 경기를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