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렉산더 진첸코는 프리미어리그 스타트를 좋은 경기력과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토요일에 열리는 브라이튼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지금까지 2019/20 프리미어리그에서 2 1무를 기록하며 리버풀에 이어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진첸코는 승점 2점을 잃은 것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팀은 시즌 초에 보여주는 경기력에 만족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브라이튼과의 경기에 앞서 이번 주를 최고의 주로 만들기 위해 동료들을 독려하였습니다.

우리는 좋은 출발을 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쉴드에서 우승하였고 3경기에서 승점 7점을 가져왔습니다. 물론 우리가 원했던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를 치렀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즌은 길며 어떤 팀이든 승점을 잃을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우리는 팀으로서 모든 경기에서 우리가 어떤 팀인지를 보여줘야만 합니다.”

 

WATCH: Fight 'til the End: Part Three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치르면서 진첸코는 2018/19시즌에 활약하였던 왼쪽 풀백 자리를 꿰찼습니다. 하지만 벤자민 멘디가 부상에서 돌아왔고 앙헬리뇨 또한 이번 여름에 영입되었으며 현재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포지션이기도 합니다. 이는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많은 옵션을 주었으며 단순히 신체적인 것만이 아닌 플레이 스타일도 적용이 됩니다.

앙헬리뇨와 멘디는 공격, 오버래핑, 그리고 정신력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진첸코는 패싱게임에 적합하여 중앙으로 들어와 미드필더에서 싸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진첸코는 3명의 선수 모두 팀에 도움을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시티풋볼아카데미에서 함께 훈련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일주일에 경기씩 경기를 가질 우리는 세세한 점에 많은 훈련할 시간을 가질 있습니다. 그것이 팀이 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서로에게서 배우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도움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