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간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400회 출전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스카이 블루 져지를 입고 400회 출전 기록을 다비드 실바는 클럽의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습니다. 클럽에서 400회 출전 기록을 가진 선수는 역대 13명 뿐이며 다비드 실바는 14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전에 400회 출전을 기록했던 마지막 선수는 폴 파워이며 445회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0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빛나는 성공 드라마를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2번의 FA컵 우승, 4번의 리그컵 우승, 2번의 커뮤니티 쉴드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그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이후 83회의 도움과 745번의 기회 창출을 만들었으며 이 기간에 이보다 더 좋은 기록을 만든 선수는 없었습니다.

스페인 국가대표로는 125회 출전을 하였으며 작년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국가대표에서는 한 번의 월드컵과 2번의 유럽축구대항전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400회 출전 기록을 축하하며 그의 멋진 플레이에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