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루는 유벤투스로 완전 이적을 하였습니다.

2017년에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었던 다닐루는 전례없던 성공을 클럽에서 이룰 수 있었습니다.

“클럽의 성공적인 시즌을 이룰 때 제 인생이 이에 한 부분이었다는 점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클럽에 온 첫날부터 환상적이었으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은 저와 영원히 할 것이며 항상 시티를 제 마음에 둘 것입니다. 팬들, 선수들, 스테프들 모두 환상적이었고 미래에도 클럽에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보낸 첫 시즌에 승점 100점을 달성할 수 있었고 2위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19점차가 났습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큰 승점차이이기도 합니다. 여러 역할을 소화했던 다닐루는 모든 대회에서 38경기에 출전하였고 3골을 넣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리그와 카라바오컵을 우승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에는 잉글랜드 국내 모든 대회를 우승하는 동안에 22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총 60경기를 뛰었으며 2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2번의 카라바오컵 우승, 그리고 FA컵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2시즌 동안 보여준 그의 헌신에 감사하며 이탈리아에 가서도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