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칸셀로는 그의 맨체스터 시티 데뷔 경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주앙 칸셀로는 이번 주말에 열리는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칸셀로가 팀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는 정말 많은 재능 있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팀에 합류하였습니다. 스쿼드는 젊으며 팀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감독님과 밝은 미래를 만드는 것처럼 모든 조건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물론 감독님의 존재가 제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큰 이유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의 바르셀로나 시절 경력부터 지켜봐왔습니다.”

“감독님의 축구 방식과 스타일이 좋습니다. 감독님 하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궁금하였고 이적 후 첫 주만에 왜 대단한 감독인지, 성공을 달리는 감독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승리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칸셀로의 절친인 베르나르도 실바 또한 그가 이적을 결심한 이유 중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둘은 클럽과 국가대표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 왔습니다.

“베르나르도와 매우 친한 사이인 것이 사실입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적응을 잘하고 있는 칸셀로
맨체스터 시티에 적응을 잘하고 있는 칸셀로

 

“벤피카 유스팀에서 8년 동안 같이 뛰었습니다. 베르나르도는 언제나 기술적이고 영리한 선수였습니다. 그는 포르투갈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며 그와 다시 함께 뛸 수 있어 기쁩니다.”

칸셀로는 유럽에서도 공격적인 성향을 뛴 최고의 수비수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배우기 위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기를 열망하고 있으며 그가 경기에 뛸 때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저는 수비적인 성향보다는 공격적인 풀백입니다. 하지만 수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곳에 온 다른 이유입니다. 배우기 위해서 말이죠. 라리가와 세리에A에서 뛰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제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를 위해 최고의 클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일 워커는 훌륭한 선수입니다. 아주 빠르며 강인한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점은 앞으로 팀을 도울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