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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스탠웨이, 휴튼, PFA 개인상 수상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뽑힌 라힘 스털링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뽑힌 라힘 스털링

라힘 스털링, 조지아 스탠웨이, 그리고 스테프 휴튼은 PFA 개인상 수상을 하였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뽑혔습니다. 그리고 스탠웨이 선수도 똑같은 PFA 올해의 여자영플레이어상을 받았습니다. .

또한 휴튼도 Merit Award를 수상하며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 3명이 PFA가 선정하는 개인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8/19 시즌에 라힘 스털링은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팀 동료인 베르나르도 실바, 래쉬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그리고 데이비드 브룩스(본머스) 등을 제치고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상은 동료 선수들이 투표를 한 결과이기에 더욱 빛났습니다.

지난 해에도 르로이 사네가 이 상을 수상하였고 맨체스터 시티는 2년 연속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스털링은 올해 모든 대회에서 2317도움을 기록하며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으로 맨체스터 시티 또한 이번 모든 대회에서 대단한 기록을 만들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이미 카라바오컵 우승을 달성했고 국내 3개 대회 트레블이라는 기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살인 스탠웨이는 이번 시즌 30번의 출전을 통해 15골을 넣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이 WSL에서 2, 콘티넨탈컵 우승, 그리고 FA컵 결승으로 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PFA 올해의 여자영플레이어 후보에는 동료인 케이라 왈쉬, 첼시의 에린 쿠스버트, 웨스트햄의 알리샤 레만, 브리스톨 시티의 소피 바갈리, 그리고 아스날의 비비안 미에데마가 있었습니다.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스탠웨이는 지난 달 맨체스터 시티와 새로운 3년 재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휴튼은 현재 잉글랜드 주장이며 이번 여름 여자 월드컵에 나가 팀을 리드할 예정입니다. 지난 11월에는 국가대표 100경기를 달성하였고 맨체스터 시티에 있는 동안 영국 국내에서 진행되는 대회의 모든 트로피를 수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 분 모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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