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로 향하는 맨체스터 시티가 FA컵 4강까지 진출하기까지의 기록을 샬펴봤습니다.

FA컵 4경기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상대를 지배하면서 많은 골을 기록했습니다. 브라이튼과의 4강 경기에서는 이런 기록들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19

4경기 동안 19골을 기록했습니다. 로더햄과 번리를 상대로 각각 7골, 5골을 기록했습니다. 그 이후 뉴포트를 상대로 4-1로 승리하였고 스완지전에는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필 포덴이 3골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 선수 중 FA컵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중에 있습니다.

 

3 골 실점 

비록 3골을 실점하였지만 Etihad 스타디움에서 완벽에 가까운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4번의 슈팅을 허용하였고 그 중 단 6번만이 유효슈팅이었습니다.

 

WATCH: 시티 5-0 번리 I 종합

 

89 슈팅

헤딩슛을 비롯해서 89번의 슈팅을 기록했습니다. 거의 4분에 한 번꼴로 슈팅을 날린 셈입니다. 그 중 38번은 유효슈팅이었으며, 2번 중 한 번은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WATCH: 뉴포트 1-4 시티 I 종합

 

4 어시스트

일카이 귄도간은 4개의 어시스트를 FA컵에서 기록했습니다. 이 어시스트는 모두 로더햄을 상대로 일어났습니다. 필 포덴, 리야드 마레즈, 니콜라스 오타멘디, 그리고 르로이 사네가 귄도간의 패스로부터 골을 기록했습니다.

WATCH: 스완지 vs 시티 ㅣ 종합 하이라이트

 

73% 점유율

대회 기간의 3/4는 맨체스터 시티가 공을 잡고 있었습니다. 로더햄전은 70%, 번리전은 75%, 뉴포트전은 77%, 스완지전은 69%이었습니다.

그리고 88.6%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