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카이 귄도간, 베르나르도 실바, 그리고 라힘 스털링이 Etihad 이 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무결점의 한 달을 보낸 the Blues는 3명의 이 달의 선수 후보를 발표하였습니다.

일카이 귄도간


                        Etihad 이 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일카이 귄도간
Etihad 이 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일카이 귄도간

페르난지뉴의 부상으로 결장한 기간에 일카이 귄도간은 수비형 홀딩 미드필더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하였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


                        풀럼전에서 선취골을 기록한 베르나르도 실바
풀럼전에서 선취골을 기록한 베르나르도 실바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 팬들은 베르나르도 실바의 기술, 성실함, 에너지 등에 매료되었습니다. 풀럼 전에 기록한 선취골은 그의 이번 시즌 10번째 골이었으며 그 중 지난 달에만 3골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는 올해의 클럽 선수상과 PFA 올해의 선수상의 강력한 후보 중 한 명입니다.

 

라힘 스털링

왓포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3분만에 해트트릭을 달성하였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체코전에 해트트릭을 달성하였으며 몬테네그로전에서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