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은 우승 경쟁이 시즌 마지막까지 가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3-1 승리에 일조하였습니다. 우승 경쟁은 매라운드 치열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스털링은 시즌 막판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확실히 시즌 마지막까지 가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경기력이 저하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리버풀은 좋은 스쿼드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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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경기에서 스털링은 2골을 넣으며 시즌 21번째 골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스털링은 선취골을 넣기 전 아쉬운 기회를 무산시키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몇 년 전에는 이런 찬스를 날리면 그 뒤의 경기력에 영향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의 골 결정력에 더 많은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합니다.

“더 어렸을 때에는 첫 번째 기회가 왔을 때 골을 넣기를 모두가 바랬지만 가끔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자책하지 말아야 합니다. 경기는 더 남아있고 남은 시간 동안 다른 기회를 살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신력이며 그대로 경기를 하면 기회는 다시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