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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기자 회견ㅣ시티 vs 브라이튼

브라이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전 기자 회견을 통해 모든 선수들이 다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고 케빈 데 브루인과 벤자민 멘디의 부상을 잘 회복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펩: “케빈 데 브루인은 부상 회복의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수 일 내로 훈련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일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멘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시티의 유소년 팀을 거쳐 EDS 그리고 시니어 팀에 합류한 필 포덴은 지난 카라바오 컵 3라운드 옥스포드전에서 시티의 공격 플레이에 중요한 자원이었고 자신의 시니어 첫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3-0 승리에 커다란 역할을 했습니다.

펩: “포덴이 경기에 선발로 출장을 하는지 아니면 나중에 교체로 출장하는 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스쿼드의 일부입니다. 그는 어느 대회에서든 경기에 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포덴과의 계약에 대해) 치키와 그에 대한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습니다. 필은 여기에 있고 싶어하고 클럽 또한 그것에 대한 의심이 없습니다. 곧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지만 저는 선수들과의 계약에 대해서는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주중의 리그 컵 경기를 마친 시티는 다시 프리미어 리그 액션으로 돌아와 브라이튼 을 상대하게 됩니다.

펩: “제가 생각하고 있는 유일한 것은 제 선수들입니다. 저는 그들과 같이 일을 합니다. 무언가를 바꾸려고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감독들과 마찬가지로 저 또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 같이 제 선수들을 설득하기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가 좋고 옳은 방법이라는 것을 선수들이 깨닫도록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브라이튼이 그들의 홈에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어떻게 했는 지 또는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어떻게 했는 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막상 막하의 경기였습니다. 브라이튼은 오랜 시간 동안 서로 함께 해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무엇을 해야하는 지 잘 알고 있습니다. 무척 조직적인 팀입니다.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도 그것을 알고 있고 좋은 경기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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