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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치러야 할 경기들이 남아있다고 말한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의 세 번째 골 성공을 기뻐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의 세 번째 골 성공을 기뻐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레스터와의 대결 후에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는 이번 레스터전을 5-1 승리로 이끌며 리그 2위인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이를 적어도 24시간 동안은 16점으로 벌려놓았습니다.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두의 자리가 좋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팀이 질주를 멈출 여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과르디올라: "2위 팀과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16점 차이지만 내일이 되면 13점 차이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아직 많은 승점이 남아있고 나중에 어떤 일이 발생할 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맞습니다. 2월에 승점 72점을 가진다는 것! 정말 많은 승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38회의 경기가 모두 끝난 후에 답하고 싶습니다. 우리에게는 현재 많은 부상 선수들이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있을 경기들을 위해 선수들이 복귀를 하게 된다면 그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현재까지, 아주 좋습니다. 우리는 현재 우리가 해왔던 것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트로피를 획득해야 합니다."

시티가 현재 남은 11 경기 중 7회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다면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되는 가운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팀이 지금까지 선보인 경기력을 지속한다면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트로피 획득을 막는 것이 무척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과르디올라: "우리가 남은 기간 동안 이런 정신력을 지속한다면 다른 팀들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울 것입니다."

"오늘의 경기 전반전에서 우리는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레스터는 상대하기가 매우 어려운 팀입니다. 특히 제이미 바디 말입니다. 매우 위험한 선수입니다."

"지난 번리전에서 우리는 많은 찬스를 놓쳤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경기에서 우리는 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홈에서 강한 팀입니다. 그리고 홈에서 매우 편안함을 느낍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이번 경기에서 4개의 골을 넣은 세지오 아구에로에 대한 특별한 칭찬을 더했습니다.

"한 명의 선수가 4개의 골을 넣었을 때, 그선수는 모든 칭찬을 받아 마땅합니다. 아구에로는 전력을 다했고 매우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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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v 레스터 I 부상 소식

내일 경기에 앞서 기자회견에 임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다비드 실바, 가브리엘 제수스 그리고 르로이 사네는 부상으로 인해 레스터와의 경기에 결장하게 될 것입니다.

시티 v 레스터 I 부상 소식

경기 정보

경기 정보ㅣPL R27 시티 v 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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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와 레스터 대결의 TV 중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