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을 통해 빈센트 콤파니의 복귀를 알린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르로이 사네의 경기 출장 가능성, 페르난두의 출장 여부 의심 등 에버튼전에 대한 팀 뉴스를 발표했다.

케빈 데 브루인은 몸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정상으로 회복되었고 이번 경기를 위한 선수 명단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펩: “이것으로 두번째 또는 세번째 콤파니의 회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가 오랫동안 머물렀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의 수준을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부상에서 회복한 모든 선수들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는 강인한 정신력을 지녔고 그가 무엇을 해야하는 지 잘 알고 있다.”

“그는 센터백으로 플레이를 하면서 단순한 것들에 집중 할 수 있다고, 경기마다 그리고 주마다 그의 수준에 도달할 것이다.”

“때로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축구계에서의 우리에게는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는 반드시 자신이 복귀를 위한 시간이 가졌다고 느껴야 한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한 가브리엘 제수스가 이번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것을 발표했다.

한편 빈센트 콤파니 선수는 지난 해 11월에 있었는 크리스탈 팔레스전 이후부터, 페르난두는 박싱데이 대결 이후부터 결장을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