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파우메이라스에서 입업던 33번을 시티에서도...
가브리엘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시티에서도 등번호 33번을 입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33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클럽에 등번호 33번을 요청했어요. 등번호 33번은 제가 프로에 입문했을 때부터 입었고 제 번호가 되었지요. 33번을 무척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오랫동안 33번을 착용했으면 해요.”
“클럽에 이야기를 했어요, 등번호 33번이 비어있냐고 물어봤는데 비어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33번을 선택했어요.”
“시티의 킷을 입은 선수로서의 제 꿈은 타이틀을 획득하는 거예요. 저도 행복해지고 맨체스터 시티의 팬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거지요.”
“저는 팀을 돕고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해 여기에 왔어요.”
“우승 트로피를 획득하고 싶고 맨체스터 시티는 승리에 익숙한 클럽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