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의 페널티를 막아낸 시티의 영웅 카바예로가 말하는 모나코전...
아르헨티나 출신의 시티 골키퍼 윌리 카바예로는 오늘의 경기에서 팔카오의 페널티 슈팅을 막아내며 모나코의 3-1 리드를 저지했고 경기 종료 직전에 또 한번의 중요한 선방을 성공시키며 모나코의 4번째 골로 이어질 수 있는 슈팅을 무효화시켰다.
윌리 카바예로: “정말 엄청난 경기였다. 다행히도 이번 경기에서는 이겼지만 이 대단한 팀을 상대로 또 한번의 대결을 치러야 한다.
“우리는 이 상황을 질겨야 하지만 아직 결과를 가진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정신력과 팀 정신을 회복하는 것이다.”
카바예로는 팔카오 페널티 슈팅에 대한 선방을 연상하며 운이 크게 작용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위험한 팀인 모나코를 상대로 3개의 실점을 범한 것으로부터 그에 대한 대비책을 배울 것이라 말했다.
윌리 카바예로: “나와 그리고 우리 팀에게 운이 좋게도 한 방향을 선택했다. 팔카오와 모나코의 페널티를 담당하는 선수들에 대해 연구했다. 오늘 경기에서 운이 좋게도 정확한 방향을 선택했다.”
“첫번째 실점에 대한 실수를 저질렀다. 우리는 많은 것들은 발전시켜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고 쉬운 골을 내주었을 때도 우리는 강인함을 유지했다. 우리는 계속해서 플레이를 펼쳤고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