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전 팀 뉴스 및 선수들에 대해서...>
펩: “콤파니는 출장 기회를 가지고 있지만 야야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페르난두 또한 이번 수요일 경기에는 뛰지 못하지만 토요일의 경기에 출장이 가능할 수도 있다. 파비안 델프는 많이 나아졌고 함께 훈련을 받고 있다.
우리는 이 대회에서 우승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동안 많은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던 선수들이 이번 대회의 경기에 나올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이기도록 노력할 것이다. 어느 대회에 우위를 두고 있는 지 물어보지 않아도 알겠지만 이 대회에서도 트로피를 획득하고 싶다. 이번 경기 또한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경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평상시처럼 준비하고 이기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우리의 선수들을 알고 있다. 내일이 되더라고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며 그 선수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브라힘 디아즈와 몇 몇의 유스 선수들이 우리와 함께 원정길에 오를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 선수들의 실력이 충분히 좋다면 그들을 내보낼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에는 뛰어난 어린 선수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클럽의 모든 사람들에게 대단한 칭찬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 시즌, 그 다음 시즌에도 버잔트 셀리나 등 몇 몇의 선수들을 계속해서 지켜볼 것이다.
이번에 있을 두차례 연속의 스완지와의 대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도 우리에겐 그에 대한 계획이 있다.
사람들이 우리 선수들에 대해 좋은 말을 해서 매우 기분이 좋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내가 아니라 선수들이 한 일로 인해 발생한 것이다.”
<야야의 에이전트에 대해서...>
펩: “야야를 챔피언스 리그 스쿼드에 넣지 않은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다.이었다. 하지만 그 다음 날, 야야의 에이전트는 그의 결장에 대해서 말을 했다. 그가 클럽에 사과한다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이다.”
<웨일즈 잔류에 대해...>
펩: “우리는 수요일과 토요일에 스완지를 상대하게 된다. 수요일의 경기가 늦게 끝나기 때문에 웨일즈에서 토요일의 경기를 준비하는 것을 선호한다. 왜냐하면 그 다음주에 셀틱을 상대하는 중요한 챔피언스 리그 경기가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