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데뷔 그리고 장기 결장 후 곧바로 80분을 소화한 귄도안>
귄도안: “정말 기쁘다. 나에게 있어서 완벽한 날이었다. 결장 4개월만에 첫 경기였다. 매우 열심히 하도록 그리고 즐기도록 노력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본머스전을 내다보고 있다.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것과 훈련과 친선 경기 이외에 진짜 테스트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80분간 경기를 지속한 것은 매우 기뻤다.
현재 제로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주말의 경기가 매우 기대된다.”
<이번 경기에서 주장을 맡은 자바레타>
자바레타: “우리는 진짜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많은 찬스를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경기력에 대해서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조별전 첫 경기에서 승리해서 매우 기쁘다.
일정은 매우 험난해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어려운 그룹에 속해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승리는 대단한 출발이다.
(경기가 취소된 것은) 매우 좌절감을 주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맨유전에서 승리한 후부터 이 경기를 준비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기를 펼칠 수 없다는 것 또한 매우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날씨 상황은 엉망이었고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어제는 너무 비가 많이 왔고 오늘은 너무 더웠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행복하다.
다음 챔피언스 리그 상대는 셀틱이다. 셀틱이 바르셀로나에게 패한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셀틱의 홈경기장은 원정팀에게 매우 어려운 곳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 뿐만 아니라 우리도 알고 있다.
사람들은 셀틱이 우리 조에서 가장 약한 팀이라고 말하지만 그 말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셀틱이 누 캄프에서 좋지 않은 날을 보냈을 지도 모르겠지만 셀틱은 그들의 홈구장에서 매우 강한 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Parkhead에 가서 승점 3점을 따내도록 그리고 우리가 이번에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를 상대로 펼쳤던 경기력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