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태도로 동점골을 성공시킨 선수들을 칭찬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뒀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전반전과 후반전을 실점으로 시작하는 것은 선수들에게 있어서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선수들의 반응에 매우 기쁘다. 원정에서 세개의 득점을 성공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후반전 마지막 20분 동안, 우리는 모든 것을 다했다. 그리고 3번의 동점골 후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찬스를 만들었는 지 셀 수도 없다. 이곳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은 한 걸음 전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승부는 안타까운 일이다. 이 그룹에서, 우리는 16강에 진출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유럽에서의 축구다. 상대들은 매우 강하다. 셀틱은 그들의 홈에서 치른 24번의 경기 중 단 3회의 패배를 기록하고 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의 반응은 정말 대단했다.
그들이 강하게 시작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셀틱의 두번째 골은 우리에게 운이 없었던 경우였다. 하지만 우리가 끝까지 펼친 경기력은..., 셀틱의 세번째 골 이후의 그들의 플레이는 기억나지도 않는다. 클라우디오의 선방도 없었다. 우리는 경기 마지막에 정말 많은 찬스를 만들었다.
그래도 괜찮다. 1점을 획득했고 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