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스완지전에서 근육 부상을 입은 케빈 데 브루인의 결장이 길어지지 않을 것이며 인터네셔날 브레이크 후에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 말하며 기자 회견을 시작했고 빈센트 콤파니의 상황에 대해서도 근육의 피로가 쉽게 풀릴 것이고 2-3주 정도면 복귀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과 빈센트 콤파니는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세계 최고의 의사’라 일컫는 라몬 쿠갓에게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펩: “케빈의 부상은 큰 것이 아니다 - 2주 반 또는 3주 정도면 회복이 될 것이다. Dr 쿠갓은 세계 최고의 명의이고 그와 함께라면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글라스고, 셀틱에 대해서...>
펩: “글라스고도 처음이고 셀틱을 상대하는 것도 처음이다.
모든 사람들이 셀틱 파크의 분위기에 대해서 말해줬다. 셀틱 파크에서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매우 기대된다. 셀틱이 홈에서 얼마나 강한지 잘 알고 있고 사람들은 이 곳이 특별한 곳이라 말해줬다.”
우리는 시즌을 좋게 시작했고 내일의 경기를 통해 우리는 더욱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매우 큰 기회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속한 그룹은 어려운 그룹이다. 당연히 글라드바흐를 상대로 펼친 경기력에 기쁘지만 그것은 단 하나의 경기일 뿐이다.”
<MCWFC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서...>
MCWFC는 지난 일요일 오후에 첼시 레이디스를 상대로 2-0의 승리를 거두고 FA WSL 리그의 타이틀을 획득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MCWFC의 닉 쿠싱 감독은 화요일 오전, CFG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펩: “MCWFC는 3년전에 결성된 팀인데 지금은 리그 챔피언이다. 닉 쿠싱을 만나게 된 것은 큰 영광이다. 우리도 MCWFC의 선수들을 만나 그들에게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