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앰튼과의 경기에서 무승부의 결과를 얻은 시티는 최근 5차례의 경기에서 無 승을 기록하며 세간의 걱정 및 논란을 사고 있지만 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의 최근 경기력를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우리는 하나다. 선수 탈의실에서 현재 상황에 대해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는 상황을 뒤집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받아들일 것이다. 어떠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다섯차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더욱 발전을 하고 싶고 더 높은 수준으로 도달하기를 원하고 있다.
나도 한때는 축구 선수였다 –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0회의 경기를 연속으로 이길 수도 있고 그 후에 5차례의 경기를 연속으로 질 수도 있다. 축구의 일부분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의 경기력이 좋지 못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찾아낼 것이다. 나는 선수들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도록 도와야 한다.
우리의 빌드업에 문제가 있었다. 너무 느렸고 선수들이 최전방에 도달했어도 차이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과 후반 경기력에 약간의 차이는 있었다. 하지만 운이 없게도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고 상대의 득점을 허용했다.
우리가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전반과 후반 경기력의 확실한 차이였다.
선수들의 실수가 승리를 못한 이유는 아니다 – 토튼험전에서 콜라로프의 자책골과 페널티 실축이 패배의 이유였던 것은 아니다.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 – 그 당시의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느냐 등을 이유로 들 수 있다.
우리 선수들의 90분 경기력을 따져본다면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 지난 수차례의 경기와 다르게 우리의 전략 및 전술을 바꾸는 것이 중요했다.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거나 경기력이 좋지 않을 때나 모든 것이 경기력에 영향을 준다 – 이러한 상황을 풀러나가는 과정이다.”
케빈 데 브루인은 경기 도중에 단순 타박상의 부상을 입었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루인의 부상과 관련해서 다음 시티의 일정인 맨유전의 라인-업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선수들의 체력이 회복된 후 내일정도에 상황을 두고볼 예정이다. 그리고 로테이션을 돌릴지에 대해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