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EFL 컵 4 라운드를 앞두고 기자 회견을 통해 결장 선수 뉴스를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사우스앰튼전에서 종아리 부상을 입은 케빈 데 브루인의 맨더비 출장이 가능하지 않을 것이지만 커다란 부상이 아닌 관계로 주말에 웨스트 브롬을 상대하는 경기에는 참여할 수도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카리 사냐의 부상이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발 부상을 입은 파블로 자바레타의 더비 출장 가능성 또한 명확하지 않기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를 위한 라이트-백 선택에 고전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펩: “케빈은 이번 경기에 뛸 수 없다. 파블로 또한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일요일에 이번 시즌 첫 선발 출장을 기록한 시티의 캡틴 빈센트 콤파니는 아무런 문제 없이 경기를 마치며 팬들의 염려를 잠재웠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전에 있을 훈련에서 콤파니의 상태를 재확인 한 후에 선수 명단을 짤 것이라 말했습니다.
펩: “빈센트, 그의 경기 출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이따 오후에 있을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지켜보고 그 후에 팀을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