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빈센트 콤파니의 부상 상태를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벨기에 출신의 디펜더인 빈센트 콤파니는 지난 팔레스 경기에서 클라우디오 브라보와 충돌로 인해 피치에서 내려와야만 했다.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경기전 기자 회견을 통해 빈센트 콤파니의 상태를 밝혔다.
펩 과르디올라: “콤파니는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 몇 주간의 결장이 예상된다. 그는 현재 매우 슬퍼하고 있고 나도 마찬가지다. 참 오랫동안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쿠갓은 최고의 치료를 할 것이다. 의사는 (콤파니의 결장이) 몇 주 정도 될 거라 말했다. 상태를 지켜봐야 알 것이다. 무릎 인대에 부상을 입었다.”
감독은 또한 바르셀로나전의 승리는 시티에게 대단한 순간이었다고 인정했지만 승리가 보장된 팀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를 이겨서 매우 기뻤다. 하지만 단 한번의 경기였을 뿐이기 때문에 승리가 유력한 팀이 될 수는 없다. 약 10년 후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