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한 열흘 전에 여기에 도착했다. 우리는 우리의 사람들, 우리의 팬들 그리고 우리의 선수들을 위해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우리가 펼치는 플레이에 그리고 그들이 보는 축구에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
(이적 시장에 대해) 전 세계의 모든 클럽들이 발전을 원하고 있고 우리도 다르지 않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과 다른 클럽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여기는 선수 영입에 대해서 이야기 할 자리가 아니다. 우리의 스쿼드를 조금 더 발전시키고 싶다. 하지만 나중에 봐야 알겠다.
나는 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것이다. 그 전의 클럽에 머무는 것이 더 편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로 옮겨 오는 것이 적기라 느꼈다.
잉글랜드에서의 승리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알고 있다. - 4,5,6 경기 이상 연승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이 우리의 도전 과제이다. 우리가 매번마다 승리를 거둘 수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매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이것이 과제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온 것이다. 우리 팀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플레이를 펼 칠 수 있고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CFA에 대해) 대단한 장소이다. 어린 선수들이 기술을 향상시키기에 최고의 장소이다. 바르셀로나에서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했고 그 선수들은 모두 아카데미를 거쳐 온 선수들이다.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환상적인 선수들과 함께 했었고 그들 또한 아카데미를 거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