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펼쳐지는 아스날전을 앞두고 팀뉴스를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팀 뉴스 및 귄도안 부상에 대해>

“빈센트 콤파니, 파비안 델프, 일카이 귄도안이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다. 우리는 일카이의 부상 때문에 매우 슬프다. 그가 아주 많이 그리울 것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매우 운이 없었다. 하지만 축구에서는 때때로 이런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많이 슬프다. 그 상황에서의 상대편 선수의 액션은 오른 것이었다. 단지 운이 좋지 못한 상황이었다.”

“우리가 그를 위해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그가 느끼는 것이 절실하다. 그리고 그가 안전하게 잘 복귀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는 부상 부위에 수술을 받을 것이고 가능한 빠르게 복귀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일카이도 페르난지뉴도 없다. 다른 선수 한 명이 그 자리를 메꿀것이다. 그리고 선수들은 가능한 좋은 플레이를 펼칠 것이다.”

“다들 시즌 초반에 야야가 결장한 이유를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그는 그의 실력대로, 내가 그를 바르셀로나에서 만났을 때와 같이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그의 실력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리에게는 야야가 있고, 페르난두, 알렉이스가 있다. 케빈 또한 그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그리고 페르난지뉴의 복귀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아스날에 대해>

“아스날은 정말 뛰어난 팀이다. 그리고 항상 알맞은 선수들을 영입한다. 아스날에는 매우 빠른 선수들이 있고 그들은 좋은 수비를 펼친다.”

“아스날은 카운터 어택을 잘하는 최고의 팀 중 하나다. 그리고 그들은 뛰어난 선수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을 상대로 승리를 하려면 반드시 좋은 팀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