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오 아구에로의 복귀에 대해>
과르디올라: “그는 경기에 뛸 준비가 되었다. 아르헨티나에서 좋은 상태로 돌아왔다. 4경기 출장 정지가 종료되었고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 그의 복귀에 매우 기쁘다.”
<시티 팀 뉴스>
과르디올라: “존 스톤스의 상태는 매우 많이 좋아졌다. 빈센트 콤파니와 르로이 사네는 내일의 경기에 출장할 수 없게 되었다. 나는 알레익스 가르시아를 신뢰한다. 그에게 더 많은 출장 시간을 주고 싶다. 왜냐하면 미드필드진에서의 그가 우리에게 아주 많은 것을 선사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버풀에 대해>
과르디올라: “리버풀은 타이틀 경쟁 팀이다. 확실하다. 나는 운이 좋게도 위르겐 콜롭을 상대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잘 알고 있다. 이번 시즌, 리버풀의 많은 경기를 시청했다. (리버풀과 스토크 시티 경기 날) 쉬는 날이었고 가족들도 여기에 없었기 때문에 리버풀의 경기를 보러갔었는데 정말 좋은 경기였다 -경기표를 제공해준 리버풀에게 정말 고맙다.
내일 경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그들의 동등한 강도로 플레이를 펼쳐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내일의 경기에서는 안필드, 리버풀의 홈이라는 것이 크게 작용할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 경쟁에 대해>
과르디올라: “6팀이 타이틀을 위해 싸우고 있다. 특히 다음 시즌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모든 경쟁 팀들은 정말 어려운 상대들이다. 시즌 종료 직전까지 정말 대단한 대결들이 펼쳐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