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경기 시작 5분만에 2개의 골을 내주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의 좋지 못했던 출발에 대한 회의감을 나타냈습니다.

“우리가 원했던 경기가 아니다. 4분만에 2점차로 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레스터는 좋은 카운터 어택과 득점으로 이어지는 좋은 패스를 선보였다. 그리고 수비도 매우 잘했다.

레스터 선수들이 공을 차지할때면 그들은 그들의 움직임과 함께 우리의 수비진을 살폈고 그들이 우리 진영 박스에 도착할 때면 그들은 우리에게 어려움를 야기했다.

우리는 끝까지 노력했다. 상대 진영의 페널티 박스까지 잘 도달했고 골도 성공시켰지다. 우리의 경기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페널티 박스 안에서는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

시스템을 탓할게 아니다. 우리는 시즌 초반에 이 선수들로 좋은 수비를 펼쳤다.

매 경기마다 좋은 점들이 보인다. 하지만 2-0 또는 3-0으로 점수가 벌어지면 (따라잡기가) 어려워진다.

우리는 현재 정신을 되잡아야 하고 이 상황에 대해 분석해야 한다. 특히 선수들의 전진을 위해 정신적으로 독려해야 한다.

축구는 좋은 것, 나쁜 것 그리고 실수의 게임이다. 나는 나의 선수들에게 절대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나 자신을 되돌아봐야하고 선수들은 나를 따라와야 한다.

우리는 지난 몇 차례의 경기에서 승점을 얻지 못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상황을 재빠르게 변화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