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시티를 상대하는 원정전을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지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 회견을 통해 무릎 부상을 회복 중인 빈센트 콤파니와 최종 체력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파블로 자바레타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훈련에 참여했다고 팀 뉴스를 전했다.

펩: “빈센트(는 부상중이다). 파블로는 약간의 부상을 입었는데 내일 훈련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괜찮다.”

시티는 이번 박싱 데이에 치러지는 헐 시티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11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총 4회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의 시니어 선수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축하하는 이 축제 기간을 축구와 병행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지만 이번 헐 시티전에 대한 준비는 축제 기간과 상관이 없을 거라 말했다.

펩: “우리는 내일도 그리고 크리스마스 당일에서 훈련을 할 것이고 크리스마스날 오후에 버스를 타고 헐로 향할 것이다. 우리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다 생각하고 이번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다비드 실바 그리고 몇 몇의 다른 선수들과 대화를 나눴다. 선수들은 박싱데이에 헐 시티를 상대하는 경기가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조언을 해주었다.

프리미어 리그에 있은 지 짧은 기간 동안 내가 배운 것은 1위부터 10위까지의 팀간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사람들은 나에게 모든 경기가 매우 복잡하다고 말해줬고 그렇기 때문에 쉬운 경기를 기대하지는 않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여기에서의 내 첫번째 1년이다.

헐 시티는 이번 시즌을 꽤 잘 시작했다. 물론 지금의 상황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나느 헐 시티의 많은 경기를 봐왔고 그들은 특별한 팀 중 하나다.

그들은 프리미어 리그의 몇 몇 팀들보다 더 노력해서 경기에 임하는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