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기자 회견을 통해 첼시전에 대한 의견을 내비친 펩 과르디올라
시티는 개리 케이힐의 자책골로 경기를 리드하며 전반전을 마쳤지만 첼시의 디에고 코스타, 윌리안, 아자르에게 득점을 내주며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다.
<경기에 대해서…>
과르디올라: “첼시에게 축하를 전한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경기 방식이 자랑스러웠다. 우리가 어떤 팀을 상대했는 지를 잊어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크리스탈 팔레스와 번리를 상대했던 경기보다 이번 경기에서 더 많은 찬스를 생성했다. 첼시는 단 몇 몇의 찬스를 만들어냈고 그 것을 득점으로 이어냈다.
박스 안에서 우리는 충분히 강하지 못했다. 특히 홈에서… 하지만 상대는 박스에 도달해 득점을 성공시켰다. 골대 근처에서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하게 되면 정신적으로 힘들어지게 된다.”
<경기 종료 직전의 사건에 대해서…>
과르디올라: “경기가 이런 식으로 끝나서 매우 안타깝다. 이런 상황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정중히 사과한다.”
<주심 판결에 대해서…>
과르디올라: “득점 찬스를 놓쳤기 때문에 경기에서 이기지 못한 것이지 주심의 판결 탓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