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전 도중 일어난 사건으로 FA 징계를 받게 된 아구에로와 페르난지뉴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세지오 아구에로는 지난 첼시전에서 첼시의 다비드 루이스와의 충돌로 총 4회의 경기 출장이 정지되는 징계를 받았다. 이번 징계로 인해 아구에로는 레스터 시티, 왓포드, 아스날, 헐 시티를 상대하는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고 새해 전 날로 예정된 리버풀전에나 복귀가 가능하지만 내일 있을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는 그라운드에 설 수도 있다.

페르난지뉴 또한 첼시전에서 레드 카드를 받아 총 3회의 경기에 출장할 수 없게 되었으며 12월 26일 박싱데이에 열리는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복귀가 가능하다. 세지오 아구에로와 마찬가지로 페르난지뉴도 셀틱전 출장이 가능하다.

시티의 센터백인 니콜라스 오타멘디는 첼시전에서 1장의 옐로우카드를 받게 되었고 5회 경고 누적으로 이번 주말에 레스터 시티를 상대하는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게 된다.